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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피해 줄이자"…무주군 폭염대응 종합대책 수립

(무주=연합뉴스) 전북 무주군이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무주군은 지난해보다 폭염이 일찍 찾아옴에 따라 안전재난과장을 총괄팀장으로 총괄상황·건강관리·시설관리반 등 기능별 대책반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대책반은 노약자와 홀몸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 719명 가정에 재난 도우미를 파견하거나 안부 전화 등으로 건강을 세심하게 살핀다.

65세 이상 노인, 건설산업 사업장 근로자, 농업인 등을 위한 '무더위 휴식시간제'도 운영한다.

특보가 발령되면 재난문자 서비스 제공, 건강 체크,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취약계층 건강관리에 주력할 방침이다.

6개 읍면내 33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 냉방비를 지원하는 등 철저히 관리한다.

라동석 재난방재 담당은 "노령인구가 많고 무더위 속에서 일하는 농업인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무더위 대책 수립과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lov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13: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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