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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형 고급주택 '운중 더 디바인', 서판교 택지지구서 6월 분양

▲ 판교에서 게이티드 블록형 단독주택 용지 '운중 더 디바인'이 6월 중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

분양 시행사인 HMG 측은 30일 "지난해 5월 부지 입찰 당시 32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으며,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부동산 개발업체 HMG가 땅을 매입한 지 약 1년만에 일반에 공급된다"라며 " 필지별 대지면적은 383∼708㎡, 분양가는 20억 원 대에서 최고 50억 원대로 다양하게 책정될 전망이며 사업명 '운중 더 디바인'은 신성한 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라고 전했다.

운중 더 디바인은 판교택지지구 내 서판교 지역인 운중동 995∼996번지 총 대지면적 3만 5천526㎡ 규모의 게이티드블록형 단독주택부지에 총 73개 필지로 구성된다.

운중 더 디바인이 위치한 서판교는 우수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서울과 가까운 택지지구로서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고 싶어하는 수요층이 선호하는 지역이다.

청계산, 백운산, 운중천 등 쾌적한 환경을 갖췄으며 경부고속도로와 판교IC, 서울외곽순환도로, 신분당선 등 교통여건까지 우수해 강남까지 자동차로 20여 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또한, 판교알파돔시티, 현대백화점, 대형마트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조성돼 있어 우수한 주거 편리성을 가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운중 더 디바인은 판교택지지구 중에서도 풍수지리학상 금계포란형의 길지로 알려져 공급 전부터 많은 수요자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운중 더 디바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자유로운 설계시공이 가능하다는 점으로 HMG는 주택을 지어 공급하는 대신 용지 형태로 분양함으로써 상위 0.1% 수요의 디테일하고 깐깐한 기호에 맞게 직접 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용지 형태로 일반에 공급되는 단독주택으로 운중 더 디바인은 집의 구조부터 마감재까지 계약자가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과 니즈를 있는 그대로 구현해 낼 수 있다"라며 "HMG는 우수한 입지와 우수한 시스템, 고품격 서비스를 통하여 운중 더 디바인을 판교 최고급 주거타운의 마지막 작품으로 완성시킬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14: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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