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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문화재단, '서전 선무연' 등 극본공모 당선작 8편 선정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SBS문화재단은 2017년도 극본공모 당선작 8편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미니시리즈 부문에서는 김영주 씨의 '서전 선무연', 단막 2부작 부문에서는 조수진 씨의 '청춘의 돌직구'가 각각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뽑혔다.

미니시리즈 최우수상에는 5천만원, 단막 2부작 최우수상에는 2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공모에는 총 1천35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세 차례 예심과 본심을 통과한 8편의 작품이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6월8일 오전 11시30분 목동 SBS에서 열린다.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13: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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