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김영춘 "해양강국 실현…세월호 진상규명에도 만전"

"청문회 과정서 비전·포부 소상히 밝겠다"

(서울=연합뉴스) 송수경 기자 =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의원은 30일 "장관이 된다면 위기에 처한 해운·항만·수산업을 재건하고, 지속가능한 해양자원의 이용과 보전 그리고 해양국가들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해양강국을 실현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부산이 지역구인 김 의원은 이날 지명 후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또한 세월호 수습의 마무리와 진상 규명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늘 청와대로부터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내정되었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먼저 해운, 수산 어느 한 분야 쉽지 않은 어려운 시기에 해양수산부 장관이라는 중책에 내정되어 기쁨보다는 책임감이 앞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내정자 신분인 점을 감안하여 인터뷰나 기자간담회를 통한 입장 표명은 조심스러운 상황"이라며 "해양수산부 장관으로서의 비전과 포부 등 자세한 사항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소상히 말씀드릴 예정이오니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다"고 밝혔다.

김영춘 "해양강국 실현…세월호 진상규명에도 만전" - 1

hanks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11:5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