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국민은행, 8천400억 규모 LNG 발전사업 금융주선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KB국민은행은 신평택복합화력발전사업에 필요한 8천4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주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신평택발전㈜ 및 16개 금융기관으로 구성된 대주단과 신평택복합화력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금융약정을 29일 체결했다.

이는 시설용량 940㎿의 LNG 발전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투자비는 1조300억원에 달한다. 한국서부발전과 GS에너지가 전략적 출자자로서 1천350억원을 자본금으로 투자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p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11:3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