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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덕음산 20억 들여 시민 휴식처로 조성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가 도심과 가까운 덕음산을 시민 휴식처인 '오감만족 숲'으로 만든다.

남원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원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덕음산의 승월폭포에서 천문대에 이르는 부지에 명상 공간과 숲 체험시설, 철쭉동산, 데크길, 바람의 언덕 등을 조성한다.

20억원을 들여 내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광한루원, 춘향테마파크와 가까워 관광객 유입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11: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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