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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CEO·교수 등 379명, 대학생 '인생멘토'로 활동

한국장학재단 멘토링 프로그램 제8기 출범


한국장학재단 멘토링 프로그램 제8기 출범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은 2017년 차세대 리더 육성 멘토링 사업에 참여할 멘토 379명, 대학생 멘티 2천719명을 최종 선발하고 다음달부터 멘토링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차세대 리더 육성 멘토링 사업은 대기업 최고경영자(CEO), 교수, 고위공무원 등 각계 지도층 인사들을 대학생 멘토로 선발해 강의, 토론, 봉사활동, 직업체험 등 활동을 함께 하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에는 비수도권, 저소득층 학생 대상 멘토링을 강화하기 위해 비수도권에서 활동하는 멘토·멘티 인원을 지난해보다 79%, 저소득층 멘티 학생수를 52% 늘렸다.

멘토 1인당 대학생 8명 내외로 팀을 구성한 뒤 6월 팀별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월 1회 이상 팀별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대학생 멘티들은 재단이 주최하는 리더십 콘서트(8월 또는 9월), 연합 멘토링(연중), 지역별 멘토링(하반기)에도 참여한다.

안양옥 이사장은 "멘토링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이 사업이 국내 최고의 멘토링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교육부 제공]
[교육부 제공]

y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11: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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