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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자산운용, '챔피언 단기채권펀드' 1조원 돌파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유진자산운용은 2014년 12월 출시된 '챔피언 단기채권펀드' 설정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유진자산운용은 "올해 국내 채권형 펀드에서 자금이 유출되는 흐름에도 '챔피언 단기채권펀드'로 오히려 8천억원이 넘는 자금이 몰렸다"며 "유입자금 대부분이 개인 고객이라는 점에서 1조원 달성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펀드는 신용등급 A2- 이상의 만기 6개월 미만의 전단채와 기업어음에 주로 투자해 안정성·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9일 현재 클래스A 기준 1년 수익률은 1.98%다.

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10: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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