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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콘텐츠코리아랩, '2017 경북 콘텐츠 페스티벌' 성료

경북콘텐츠코리아랩, '2017 경북 콘텐츠 페스티벌' 성료 - 1

▲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와 안동시(시장 권영세),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김준한)은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내에서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성과보고회인 '2017 경북 콘텐츠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차연도 사업 종료시점에 맞춰 지난 2년간 사업 운영을 통해 발굴된 54여 종의 창작 결과물을 대내·외에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성과보고회에서는 그간의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진흥원에서 제작된 콘텐츠를 함께 전시하고, 기술 교육 등을 통해 선보였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존을 운영했다.

여기에 콘텐츠 피칭과 전문가 컨설팅 및 투자자 비즈매칭, 창작 장비 체험, 콘텐츠 전문가의 토크 콘서트(장유정 감독) 등 유익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진흥원 측은 "경북 6차산업 브랜딩리그 참여자 중심의 문화장터와 푸드트럭 운영 및 지역밴드들의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 이벤트 참가자들과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라고 전했다.

김준한 원장은 "창작자들과 지역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콘텐츠 산업 소통의 장이자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행사는 지역민들에게 막연하게 느껴졌던 문화적 일자리 창업 및 콘텐츠 산업화 지원에 대한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사업을 효과적으로 알릴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은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2019년까지 5년간 총 100억 원(국비 50억 원, 도비 10억 원, 시비 15억 원, 현물 25억 원) 규모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아이디어가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창작자들에게 열린 공간과 창작 장비를 제공하고 저명인사 초청이나 특화교육 등을 통해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10: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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