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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매치' 나설 한국 여자배구 올스타팀, 31일 태국 출국

김연경, 팬들과 손가락하트
김연경, 팬들과 손가락하트(영종도=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터키 여자배구 페네르바체의 통산 5번째 우승을 이끈 '배구 여제' 김연경이 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팬들과 함께 손가락하트를 그리고 있다. 2017.5.8
toadboy@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여자배구 올스타팀이 다음 달 3일 태국 방콕의 후아막 스타디움에서 열릴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에 참가하기 위해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V리그 글로벌 마케팅과 아시아 진출 교두보 마련을 위해 개최한 이번 대회는 한국과 태국을 대표하는 여자배구 스타가 총출동한다.

지난 시즌 V리그 여자부 정상에 오른 이정철(IBK기업은행)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김연경(터키 페네르바체), 김해란(흥국생명), 김희진(IBK기업은행), 박정아(한국도로공사), 양효진(현대건설) 등 1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태국 올스타팀은 김연경의 동료이자 세계적인 세터 눗사라 톰콤(터키 페네르바체)을 비롯해 프름짓 틴카우, 오누마 시티락 등 자국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가 선발됐다.

여자배구 인기가 세계 최고 수준인 태국에서는 이미 7천 석의 예매 분 티켓이 매진됐다.

이번 경기는 한국 KBSN 스포츠와 태국 SMM TV를 통해 양국에 동시 생중계되며,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10: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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