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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연구원 가속기 성과 한눈에 살핀다…내달 1∼2일 워크숍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다음 달 1∼2일 경북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입자 빔 활용 워크숍'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왼쪽부터 양성자가속기(경주), 전자가속기(대전), 사이클로트론(정읍) [한국원자력연구원 제공=연합뉴스]
왼쪽부터 양성자가속기(경주), 전자가속기(대전), 사이클로트론(정읍) [한국원자력연구원 제공=연합뉴스]

연구원 대전본원 전자가속기, 경주분원 양성자가속기, 정읍분원 사이클로트론(원형입자가속기) 등 입자 빔을 발생하는 가속기 성과가 처음으로 함께 발표된다.

산·학·연 워크숍 참석자들이 가속기별 이용 기술을 한눈에 비교하는 한편 교차 이용 가능성을 살필 수 있을 것으로 원자력연구원은 기대하고 있다.

원자력연구원은 대형 원자력연구시설인 양성자가속기시설, 전자빔조사시설, 사이클로트론시설을 구축해 관련 분야 연구자에게 조사 시설을 개방하고 공동 활용토록 하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미국 메릴랜드대 모하메드 알쉐이클리(Mohamad Al-Sheikhly) 교수, 일본 오사카대 테수로 마지마(Tetsuro Majima) 교수, 캐나다 트라이엄프연구소 이와트 블랙모어(Ewart W. Blackmore) 박사 초청 강연도 열린다.

건국대 김조천 교수, 대구가톨릭대 김종기 교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김준곤 박사, 한국원자력연구원 최민재 박사 등은 빔 이용 분야 최신 연구 현황 등을 발표한다.

31일에는 워크숍과 연계한 우주방사선 분야 전문가 회의가 경주 양성자가속기연구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10: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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