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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한반도 통일' 관련 영상 27편 SNS로 전세계 홍보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는 한반도 통일의 당위성과 통일 한국을 향한 한국 청년들의 열정을 전 세계에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독도에서 통일까지! 100% 완전한 통일 한국을 향하여'라는 제목의 캠페인은 그동안 한국어와 영어 등으로 제작한 한반도 통일 관련 영상들을 15만 반크 회원이 자신의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홍보 영상은 모두 27편이다. 이 가운데 '한반도 통일을 위한 희망의 벽돌쌓기', '미국 청년들과 함께하는 통일 공공외교', '중국 청년들과 함께하는 통일 공공외교', '통일 4강 외교' 등은 미국·중국·일본·러시아 등 각국 국민에게 통일 한국의 비전을 제시해 이들이 한반도 통일을 지지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설득하는 내용다.

또 '한국 청년의 꿈과 함께 하는 통일 한국의 미래', '당신에게 이 나라는 어떤 의미입니까?', '한국청년의 꿈과 함께하는 통일 한국 미래-의료인·환경전문가 편', '통일을 향한 꿈 씨앗 심기-통일 한국과 글로벌 이슈-전기공학자·에너지과학자 편', '통일? 지구촌을 향한 나눔의 씨앗' 등은 통일 한국의 가슴 설레는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한국 청년들의 꿈을 소개한다.

반크는 이들 영상을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 등 전 세계 외신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집중적으로 배포할 계획이다.

앞서 타임은 지난 17일 자 '우주에서 찍은 국경선 사진'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을 한국과 비교해 빛이 없는 암흑으로 소개하고(timedotcom.files.wordpress.com/2017/05/north-korea-borders.jpg?w=720), 기사 설명에 동해 대신 '일본해'를 단독 표기(time.com/4780003/international-borders-from-space)한 바 있다.

박기태 반크 단장은 "타임과 같은 유명 언론이 한반도의 이미지를 '분단', '암흑'으로 묘사하고,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 표기해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은 한반도 통일에 결코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판단에서 이번 캠페인을 전개한다"며 "통일을 향한 우리의 열망을 세계인에게 알려 나가는 것은 21세기를 사는 한국인의 시대적 사명"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은 지난 17일자에서 '우주에서 찍은 국경선 사진'이란 제목의 기사를 통해 빛이 없는 암흑의 북한 땅을 보여줬다. 반크는 이런 사진이 한반도 통일에 결코 도움이 안된다고 판단하고 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은 지난 17일자에서 '우주에서 찍은 국경선 사진'이란 제목의 기사를 통해 빛이 없는 암흑의 북한 땅을 보여줬다. 반크는 이런 사진이 한반도 통일에 결코 도움이 안된다고 판단하고 있다.

ghw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09: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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