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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배경 청소년 지원할 청년 활동가 33명 현장배치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은 다문화·중도입국·탈북 가정 청소년의 국내 정착을 도울 청년 활동가 33명을 현장에 투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제5기 청년 활동가'로 선발된 20∼30대 대학생과 직장인으로, 지난 2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6개월 동안 서울, 경기, 대구에서 이주배경 청소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활동을 펼친다.

특히 제3국에서 태어난 탈북 청소년의 진로 탐색, 지역 주민의 이주배경 청소년에 대한 인식 제고, 중도입국 청소년과 국내 대학생의 관계 맺기 등을 통해 이주배경 청소년의 국내 정착을 돕고 내국인과 소통하는 창구도 넓힐 계획이다.

재단은 청년들이 직접 이주배경 청소년을 도울 아이디어를 찾아 현장에 적용하도록 유도하고자 2013년부터 5년째 청년 활동가를 선발하고 있다.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할 청년 활동가 33명 현장배치 - 1

newgla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09: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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