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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참신한 청년 아이디어로 일자리 만든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가 청년이 낸 참신한 아이디어로 청년·장애인·경력단절여성 등을 위한 일자리를 만든다.

시는 지난달 청년 아이디어를 실제 일자리로 구현할 민간 기관을 모집한 결과, 기업·협동조합·공공기관 14곳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선정된 일자리 아이디어는 ▲ 학교 밖 청소년을 소셜 프랜차이즈 창업가로 육성 ▲ 장애인 청년을 기업의 온라인 브랜드매니저로 양성 ▲ 노인건강돌봄 청년코디네이터 ▲ 미혼모·다문화가정여성 등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공예 취·창업 지원 등이다.

시는 선정 기관에 사업비로 최대 5억원씩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관은 앞으로 아이디어를 일자리로 만들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청년을 실제로 채용해 교육 훈련을 한다.

사업 기간은 올해 말까지로, 성과를 평가한 뒤 1년 연장할 수 있다.

한편, 선정된 14곳 가운데 3곳은 해외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를 냈다.

이들 기관은 앞으로 미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맞춤형 해외 취업 방안을 마련한다.

청년 취업 (연합뉴스 자료 사진)
청년 취업 (연합뉴스 자료 사진)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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