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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방앗간서 가스 폭발…40대 주인 화상

(김해=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30일 오전 7시 20분께 경남 김해시의 한 방앗간에서 LPG 가스통이 폭발해 불이 났다.

이 사고로 방앗간 주인 A(45)씨가 전신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방앗간 내부 일부 집기가 파손되고 불에 타 3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09: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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