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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피아니스트 레미 파노시앙, 6월 내한공연

레미 파노시앙 내한공연 포스터. [플러스히치 제공]
레미 파노시앙 내한공연 포스터. [플러스히치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프랑스 출신 재즈 피아니스트 레미 파노시앙이 다음 달 솔로 내한공연을 연다고 공연기획사 플러스히치가 30일 밝혔다.

레미 파노시앙은 6월 2일 아산 카페 몽펠리에를 시작으로 3일 서울 JCC 콘서트홀, 4일 구미 복합문화공간 옴스, 5일 김해 복합문화공간 이지(EASY), 6일 제주 테이크 파이브 재즈 클럽, 7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까지 6일간 '두 코리아 투어'(Do Korea Tour)를 벌인다.

이번 전국 투어는 다음 달 공개 예정인 레미 파노시앙의 첫 솔로 앨범 '두'(Do) 발매 기념으로 마련됐다.

레미 파노시앙은 재즈 그룹 레미 파노시앙 트리오(RP3)의 리더로 2010년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을 통해 국내 팬들과 처음 만난 이래 매해 내한공연을 열어 왔다.

RP3는 피아노, 베이스, 드럼 등 전형적 어쿠스틱 재즈 편성을 이루고 있지만, 힙합, 록,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를 재즈에 접목한 재기발랄한 사운드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투어에는 미국 재즈계에서 주목받는 보컬리스트 전송이와의 듀오 무대도 마련돼 있다. 전송이는 오스트리아 그라츠 음대에서 클래식 작곡을 전공한 후 재즈로 전향해 스위스 바젤 음대와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재즈 보컬을 공부했다.

공연 입장권은 티켓링크, 예스24, 네이버예약, 옥션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문의 ☎ 02-941-1150

kih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08: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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