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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자선 바자 개최…애장품 팔아 수익금 기부

[매니지먼트숲 제공]
[매니지먼트숲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공유가 자선 바자를 열었다.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30일 "공유가 지난 27일 성균관대 새천년홀에서 바자를 열고 전국 700여 명의 팬과 만났다"며 "팬들은 공유의 소장품을 구매하고 2시간가량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짧게 머리를 자른 모습으로 등장한 공유는 팬들에게 "좋은 행사에 참여해줘서 감사하다"며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열심히 작품 활동을 했는데 많은 팬이 사랑해주고 응원해주셔서 고맙다"고 말했다.

공유는 애장품으로 드라마 '도깨비'에서 입은 뒤 구매한 의상, 영화 '용의자' 홍보 당시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입었던 패딩 점퍼,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자 방에 보관하던 액자, 스피커 등을 내놓았다.

치열한 경쟁 끝에 공유의 애장품을 낙찰받은 팬들은 무대 위에서 공유와 악수를 하고 포옹하며 추억을 남겼다.

행사 사회는 공유의 군대 후임이자 개그맨인 홍순목이 맡았으며, 가수 샘김도 참석해 '도깨비'의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를 불렀다. 바자 수익금은 기부한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08: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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