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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 30도 무더위…강한 햇볕으로 오존 '나쁨'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단오이자 화요일인 30일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대구 33도 등 24∼33도로 평년보다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경상 일부 지역과 전남 동부지역에는 현재 폭염특보까지 내려졌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8.7도, 인천 17.6도, 수원 16.9도, 춘천 17.2도, 강릉 24.1도, 청주 18.2도, 대전 17.4도, 전주 17.3도, 광주 17.8도, 제주 19.5도, 대구 19.3도, 부산 20.2도, 울산 19.6도, 창원 21.8도 등이다.

이날 오존 농도는 전 권역 '나쁨' 수준이겠다.

어린이나 노인, 천식 등 폐 질환이나 심장질환을 앓는 이들은 물론 일반 성인들도 장시간 또는 무리한 바깥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울산에서만 '나쁨', 나머지 전 권역 '보통' 수준이겠다.

다만 국립환경과학원은 보통 수준의 미세먼지가 예보된 곳 가운데 제주를 뺀 나머지 권역에서도 오전 중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악화할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바다 물결은 서해와 남해 먼바다에서 0.5∼1.5m, 동해 먼바다 1.0∼2.0m 높이로 일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전 해상 곳곳에 안개가 끼어 항해나 조업에 나서는 선박은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더위에다 오존 농도까지 상승[연합뉴스 자료사진]
더위에다 오존 농도까지 상승[연합뉴스 자료사진]

jylee2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05: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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