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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파트 용역·공사비 빅데이터 구축

아파트연합회, 관계 기관 협의 후 9월께 정보 공개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전국아파트연합회 광주지부는 지역 아파트 용역·공사비를 빅테이터(대용량 전산자료)로 구축한다고 29일 밝혔다.

공개되는 자료는 재활용품·광고·승강기 점검·소방 전기시설 검사비 등 용역비와 도색, 방수에 대한 공사비 등이다.

아파트연합회 광주지부는 이를 세대, 평수, 자재 등 항목별로 최대한 세분화해 홈페이지(www.aptu.or.kr)에 공개할 계획이다.

그동안은 항목별 합산 금액만 아파트에 비치한 책자를 통해 공개됐다.

정보 공개로 용역·공사비 관련 분쟁과 비리를 사전에 방지하고 인력·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30일 오후 3시 광주 남구 노대동 유일교회 세미나실에서 워크숍을 열고 관계 기관, 전문가와 협의를 거쳐 9월부터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빅테이터 구축을 위한 비용은 크라우드 펀딩(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다수의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 사이트(www.socialfund.co.co.kr)를 통해 모금한다.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cbebo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9 18: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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