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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2부 성남, 부천 2-0 꺾고 4경기 무패 행진

서울 이랜드는 안산에 2-1 승리
성남 김두현(오른쪽 두번째)이 골을 넣은 뒤 기뻐하는 모습. [프로축구연맹 사진제공]
성남 김두현(오른쪽 두번째)이 골을 넣은 뒤 기뻐하는 모습. [프로축구연맹 사진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성남FC가 4경기 무패를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성남은 29일 오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4라운드 부천FC와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7위 성남은 4승 4무 6패(승점 23)를 기록하며 6위 수원FC(승점 18)와 격차를 승점 2로 좁혔다.

성남은 최근 4경기에서 3승 1무로 상승세를 달렸다.

부천은 6승 2무 6패(승점 20)으로 5위를 유지했다.

성남은 이날 전반 추가시간 이지민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이어 후반 24분 김두현이 박성호의 패스를 받아 골망을 흔들었다.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서울 이랜드가 안산 그리너스에 2-1로 승리했다.

이랜드는 3승 4무 7패(승점 13)를 기록하며 3승 2무 9패(승점 11)의 안산을 끌어내리고 9위에서 8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이랜드는 전반 21분 명준재가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갔다.

그러나 후반 21분 안산 장혁진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쫓겼으나, 후반 추가시간 아츠키가 금교진의 패스를 받아 결승 골을 터뜨리며 승리했다.

taejong7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9 21: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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