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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화예술 새 미래 찾는다'…토론광장 창립

대전 문화예술정책 토론광장 창립식
대전 문화예술정책 토론광장 창립식[대전시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대전 문화예술정책 토론광장이 29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창립식을 하고 첫발을 내디뎠다.

토론광장은 대전시가 시민중심의 지역밀착형 정책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인의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마련한 것이다.

소통과 경청, 협력의 시정 가치를 반영할 시민·전문가 그룹과 유기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원·신도심 간 균형발전 및 청년예술가 발굴 육성, 지역밀착형 문화예술정책이나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창립식에는 권선택 시장과 김경훈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유재일 대전세종연구원장, 이춘아 대전문화재단대표, 이강춘 대전 문화원연합회장, 최영란 대전예총회장, 김영호 대전 민예총 회장 등 문화예술기관단체장, 전문가와 시민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분기별로 토론광장을 열어 문화예술인 및 시민과의 소통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

jchu20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9 17: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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