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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차량으로 커피 갖다 주는 '발렛 스루' 실시

(세종=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일종의 픽업 서비스인 '발렛 스루'(Valet Thru) 서비스를 한다고 29일 밝혔다.

발렛 스루는 자동차 이용 고객이 매장으로 원하는 메뉴를 전화로 주문한 다음 픽업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직원이 차량으로 메뉴를 전달하는 서비스다.

고객들은 차에 탄 채로 주문한 커피를 받아 그 자리에서 결제하면 된다.

탐앤탐스는 이 서비스를 하면 테이크아웃 고객이 주차해서 메뉴를 받아가기까지의 소요 시간이 10분에서 1~2분 이내로 단축된다고 설명했다.

탐앤탐스는 31일부터 압구정본점과 청담 파드스테이션점, 블랙 압구정점, 블랙 청담점 등 4개 매장에서 이 서비스를 제공하며, 추후 시행 매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탐앤탐스 제공=연합뉴스]
[탐앤탐스 제공=연합뉴스]

sh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9 16: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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