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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초중고 학생 대표 30일 교육정책 토론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지역 초·중·고교 학생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감에게 교육정책을 제안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30일 성남 국립국제교육원에서 '2017 경기학생자치회 교육정책 토론회'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이재정 교육감과 도내 31개 시·군의 초·중·고교 학생대표 170여명이 참석한다.

지난해 10월 22일 고양 킨텍스에 열린 교육정책 진단 토론회.[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10월 22일 고양 킨텍스에 열린 교육정책 진단 토론회.[연합뉴스 자료사진]

토론회는 3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세션 1에서는 동아리 활동, 교육감 직접 선출, 학교폭력 예방 등을 주제로 학생들이 토론을 벌인다.

세션 2에서는 세션 1의 토론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과 교육청 담당 직원들이 학교 현장 적용 방안 등을 논의하고, 마지막 세션 3에서는 세션 2에서 논의한 내용을 교육감에게 제안하고 교육정책에 관한 토론을 벌인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경기교육정책에 반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중심의 교육정책을 세우고자 학생의 참여와 소통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kyo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9 14: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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