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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앞바다서 60대 예인선 선원 실종…해경 수색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29일 오전 8시 47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항 정일 2부두 해상에서 예인선 선원 1명이 바다로 추락해 실종됐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52t급 예인선 A호가 작업하기 위해 부두 앞 해상을 지나던 중 기관장 박모(68)씨가 물에 빠진 것을 선장이 발견해 신고했다.

울산해경은 경비정과 구조대, 헬기, 민간 구조선 등을 동원해 사고 해역을 수색하고 있다.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yong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9 14: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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