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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미코리아122, 무장경호경비 및 대테러 훈련 6월 시작

알라미코리아122, 무장경호경비 및 대테러 훈련 6월 시작 - 1

▲ 알라미코리아122 (이하 '122')는 무장경호경비 및 대테러 훈련을 내달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122 측은 지난 4월 서울 삼성동 소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1회 2017 SIA 콘퍼런스 코리아(The 1st. 2017 Security Industry Authority Conference in KOREA)'를 개최하며 공식 론칭을 알린 바 있다.

122 측은 "한국을 거점으로 국제적으로 검증된 SIA라이선스 발급의 신호탄이 될 6월 훈련에는 CP코스 레벨3(육상 무장경호경비)에 해상보안, 항공보안 및 대테러 훈련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인재를 양성 및 발굴하게 된다"고 전했다.

122에서 진행되는 첫 번째 훈련인 만큼 영국 SIA 훈련교관이 파견되며, 훈련은 한국과 캄보디아에서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는 장비를 활용해 진행된다.

해상보안은 소말리아 해역 등 해적 출몰 해상에서 선박 피랍 등 예방과 방지를 위한 무장경호경비 및 대테러 훈련으로 진행되며, 항공보안은 기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항공기테러, 항공기피랍, 기내난동, 승무원 폭행 등 사건사고 예방 및 대처를 위한 내용의 훈련이 전개된다.

122의 류세영 대표는 "최근 발생한 '영국 맨체스터 폭탄 테러'와 '필리핀 만다나오 IS 추종 반군 점령' 그리고 '소말리아 해역에서 발생한 해적선 출현' 등의 상황을 언급하면서 한국도 더는 안전할 수 없다"며 "122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국제적으로 검증된 훈련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경호경비 및 대테러 업무 제공을 위한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122는 두바이에 본사를 둔 알라미 그룹의 한국 법인이며, 육상 및 해상의 고 위험 지역에서의 무장경호경비 및 대테러, PMC(Private Military Company)업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영국 SIA, STA, BISA의 육상, 해상, 항공의 경호경비 및 대테러 교육을 통해 관련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122는 오는 6월 훈련에서 성적우수자를 무장경호경비 및 대테러 요원으로 채용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9 15: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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