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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내 중·고교 신설 동의안 통과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에 가칭 매성 중·고교를 설립하는 안이 도의회 상임위원회 동의를 얻었다.

빛가람 혁신도시 전경
빛가람 혁신도시 전경[나주시 제공=연합뉴스]

29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혁신도시 내 학교 신축사업 시행을 위한 동의안이 최근 도의회 교육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매성 중·고 설립에 들어가는 예산은 524억원으로 추정된다.

올해 전남도 교육청 1회 추가경정 예산 심의에서 설계비 21억원을 확보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2020년 3월 1일에 24학급 규모로 개교할 방침이다.

이 학교는 지난해 2월 설립계획이 세워져 같은 해 12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승인을 받았다.

김옥기 전남도의회 의원은 "교육 문제는 혁신도시 발전을 좌우할 만큼 중대하다"며 "전남도 교육청에 혁신도시 교육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9 13: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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