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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용수공급' 부여 백마강 시설하우스 주민협의회 발족

(부여=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부여 백마강 주변 시설하우스에 원활한 용수 공급을 위한 주민협의회가 발족됐다.

주민협의회 발족식에서 이용우 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부여군 제공=연합뉴스]
주민협의회 발족식에서 이용우 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부여군 제공=연합뉴스]

28일 부여군에 따르면 전국 최대 방울토마토 주산지인 세도면 가회·청포리 일원에 용수를 공급하는 '백마강 시설하우스 용수공급사업'과 관련해 최근 주민협의회가 가회공동급식소 광장에서 발족했다.

발족식은 경과보고, 사업 설명에 이어 주민협의회를 통해 모인 사업추진에 관한 건의서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발족식에서 "당초 2021년까지 시행되는 사업을 2019년으로 단축해 주민들이 농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백마강 용수공급사업은 세도면 시설하우스 재배단지(면적 167㏊)에 농업용수를 공급,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정화시설과 송수관로 등을 설치하는 것이다.

2021년까지 80억원을 들여 15.91km의 송수관로를 설치하고, 양수장 1곳을 개보수한다.

군 관계자는 "최근 용수공급사업 관련 기본조사 용역에 착수했다"며 "주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8 10: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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