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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더위' 전북 대체로 맑음… 낮 최고 30도 육박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일요일인 28일 전북은 낮 기온이 30도에 가까운 초여름 더위가 찾아오겠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최저기온은 무주·진안 8.3도, 장수 8.8도, 임실 9.4도, 익산 11도, 전주 13.9도 등으로 전날보다 3도가량 올랐다.

이날 낮 최고기온도 전날보다 4도가량 오른 26∼29도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지청은 당분간 일부 내륙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서해안 일부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로 야외활동에 지장이 없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낮 기온이 점차 올라 당분간은 비교적 더운 날씨가 예상된다"며 "내일까지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해안가 저지대는 침수 피해 없도록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8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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