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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터키-중앙아시아 시장진출 전략 세미나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한국무역협회는 지난 26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와 '터키-중앙아시아 시장진출 세미나'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세아제강, GS글로벌, 한국스마트카드, 경동나비엔 등 터키-중앙아시아 시장진출에 관심 있는 기업 150여개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물산, LG디스플레이, 수출입은행과 대한항공의 전·현직 시장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국가별 시장·투자 환경을 설명하고 다년간의 현지 사업경험으로 축적한 진출 전략과 비법을 공유했다.

무역협회 유라시아실 정희철 실장은 "터키와 중앙아시아는 최근 에너지 산업중심에서 탈피하고 취약한 제조업을 육성하는 등 산업 다각화에 강한 의지를 보여 신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기업에 매력적"이라고 밝혔다.

blueke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8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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