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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서 내달 3일 '숲속 콘서트'…자우림·홍대광 출연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봄나들이하기 좋은 6월의 첫째 주 토요일 서울대공원에서 자우림(김윤아) 등 인기 가수가 출연하는 음악회가 열린다.

서울대공원은 내달 3일 오후 3시부터 동물원 북문 특설무대에서 가수 김윤아(자우림), 홍대광, 김희진 등이 무대에 오르는 '숲속 콘서트'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오후 3시부터 '밀크남' 홍대광의 공연이 시작되고 4시부터 '포크요정' 김희진, 오후 4시50분 깊은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자우림이 무대에 올라 각각 40분씩 공연한다.

200인치 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콘서트를 멀리서도 즐길 수 있다. 공연 전후에 서울대공원에 대한 퀴즈 등 레크리에이션도 마련한다.

대공원 테마가든에서는 장미축제가 한창이다. 1만6천 평을 가득 채운 179종 3만8천 주의 수백만 송이 장미도 감상할 수 있다.

서울대공원서 내달 3일 '숲속 콘서트'…자우림·홍대광 출연 - 1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8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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