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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 문재인 정부 타깃 고소득층·대기업 비과세감면 얼마나 줄까

문재인 정부가 대선 공약 재원 마련을 위해 가장 먼저 꺼내든 카드인 고소득층과 대기업을 타킷으로 한 조세지출 축소가 얼마나 효과를 낼지 주목된다. 앞서 박근혜 정부 역시 '증세없는 복지'를 내걸면서 비과세·감면 정비를 내걸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오늘 기획재정부의 '2017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에 따르면 올해 국세감면액은 37조원, 국세감면율은 13.2%로 전망됐다.

전문보기: http://yna.kr/b3R.5KPDA6b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 1

■ 美, 내주 北ICBM 대비 요격시험 실시…첫 ICBM 방어 훈련

미군이 다음 주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공격에 대비한 요격 훈련을 실시한다. 미군이 미 본토에 대한 ICBM급 미사일 방어 훈련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북한이 지난 21일 신형 준중거리탄도미사일(MRBM) '북극성 2형' 시험발사에 성공하고, 앞으로 대량 생산해 실전 배치할 것이라고 위협하는 등 ICBM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전문보기: http://yna.kr/NRRQ5KHDA7B

■ 강경화 장관후보 지명 뒤 두 딸 증여세 납부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두 딸이 강 후보자가 지명된 뒤 수백만 원의 증여세를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 강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재산 내역에 따르면 강 후보자의 장녀와 차녀는 지난 23일 각각 증여세 232만 원을 납부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강 후보자를 지명한 것은 지난 21일로, 지명 이틀 후에 두 딸이 증여세를 낸 것이다.

전문보기: http://yna.kr/JSR75KBDA7Y

■ '제3국 경유' 정유라 송환…정부, 국제형사공조에 '총력'

덴마크에 체류 중인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 딸 정유라(21)씨가 귀국 의사를 밝힌 가운데 정씨가 제3국을 거쳐 입국할 예정이어서 정부가 경유국과 공조를 포함한 치밀한 '정유라 송환 작전' 수립에 들어갔다. 오늘 법무부 등에 따르면 덴마크와 한국 사이에는 직항편이 없어 제3국을 경유한 송환이 추진중이다. 유력 경유지로는 파리, 런던, 프랑크푸르트 등 유럽의 주요 허브 공항이 있는 도시나 덴마크 인접국인 핀란드 수도 헬싱키 등이 거론된다.

전문보기: http://yna.kr/N5RE5K1DA6e

■ 산업부 산하 기관, 비정규직 3만명 정규직 전환 추진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등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이 비정규직 3만 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추진한다. 오늘 산업통상자원부와 각사에 따르면 산업부 산하 41개 공기업과 준공공기관은 전날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비정규직 대책 긴급회의를 열었다. 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zero)' 방침을 한자리에서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전문보기: http://yna.kr/ESRI5KeDA7R

■ 경기회복 지속되나…생산·소비·수출·소득 지표 발표

다음 주(5월29일∼6월2일)에는 경기 회복세 지속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생산, 소비, 수출, 소득, 물가 등 주요 경제 지표가 잇달아 나온다. 통계청은 31일 '4월 산업활동동향'을 발표한다. 수출과 투자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어 4월 산업활동동향도 기대되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NdR.5KZDA5Q

■ 새 정부 中企 정책 수면 위로…'삼세번 지원펀드' 5천억원 조성

문재인 정부가 본격적으로 중소기업 정책에 시동을 걸고 있다. 중소기업청의 중소벤처기업부 승격 작업이 진행되기 시작했으며 정부 고위관계자들도 문 대통령의 중소기업 공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잇달아 말했다. 문재인 정부의 사실상 인수위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국정기획위)는 지난 24일 6월 임시국회에 중소기업청을 중소벤처기업부로 승격하는 내용 등을 포함한 정부조직법 개편안을 제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Y5Rq5KqDA6O

■ 서울 집값 고공행진에 가계대출 '풍선효과'도 커져

올해 1분기(1∼3월) 서울에서 비은행금융기관의 가계대출이 눈에 띄게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 한국은행의 가계신용 통계를 지역별(금융기관 기준)로 보면 3월 말 현재 서울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 잔액은 265조5천548억원으로 작년 말보다 8천370억원(0.3%) 늘었다. 증가액이 작년 1분기(3조6천926억원)의 22.7% 수준으로 급감했고 2013년 3분기(6천478억원) 이후 3년 6개월 만에 가장 적었다.

전문보기: http://yna.kr/y4Rd5KYDA6Y

■ 트럼프, G7 정상회의 개막식 지각…"獨 못됐다" 발언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개막식에 지각했다. 지난 1월 취임해 이번에 G7 정상회의에 데뷔한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 동부의 휴양도시 타오르미나에서 진행된 개막식에 예정 시간을 넘겨 모습을 드러냈다. 이탈리아 뉴스통신 ANSA에 따르면 G7 의장국인 이탈리아의 파올로 젠틸로니 총리는 일행 중 맨 나중에 늑장 도착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악수를 청하며 머쓱함을 달래줬다.

전문보기: http://yna.kr/U7RY5KTDA6_

■ 이집트, 콥트교 버스테러에 보복 폭격…"리비아 무장단체 겨냥"

이집트군이 콥트교도 버스 테러에 대한 보복으로 리비아 무장단체를 폭격했다. 이집트 공군은 26일(현지시간) 리비아 동부 도시인 데르나 인근 무장단체 훈련소를 6차례 공습했다고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군은 온라인에 전투기 조종사의 모습과 공습 직전 발진하는 영상까지 공개했다.

전문보기: http://yna.kr/SRR85KYDA7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7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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