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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박용택, 통산 2천100안타…장성호와 공동 2위

LG 박용택 [연합뉴스 자료사진]
LG 박용택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LG 트윈스의 간판타자 박용택(38)이 KBO 리그 역대 안타 공동 2위로 올라섰다.

박용택은 26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전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초 중전 안타에 이어 6회초 우전 안타로 개인 통산 2천100안타를 채웠다.

이로써 박용택은 장성호 KBS N 해설위원과 나란히 역대 안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제 박용택은 양준혁(MBC플러스 스포츠)의 2천318안타라는 더 높은 벽에 도전한다.

지난 3년 동안 연평균 164.7개의 안타를 친 추세가 이어진다면 빠르면 내년에 양준혁의 기록을 넘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changy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6 20: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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