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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국제상회, '기업교류의 장' 중일한기업교류센터 출범

중국국제상회 중일한기업교류센터 현판식.[중국국제상회 제공]
중국국제상회 중일한기업교류센터 현판식.[중국국제상회 제공]

(베이징=연합뉴스) 김진방 특파원 = 중국국제상회(中國國濟商會)가 26일 한·중·일 3국의 기업 교류 플랫폼인 '중일한기업교류센터'를 출범시켰다.

기업교류센터는 이날 베이징(北京) 중국국제상회빌딩에서 현판식을 열고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행사에는 스밍(史銘) 중일한기업교류센터장과 차이궈펑(蔡國楓) 중국국제상회 부사무총장, 이호준 주중 한국대사관 상무관, 나오히코 카키미 주중 일본대사관 참사관 등이 참석했다.

기업교류센터는 앞으로 한·중·일 기업 간 교류활동, 공동연구, 민간 분야 협력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민간 분야 토론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호준 상무관은 "최근 한중간 교류가 소강상태인 가운데 민간 분야의 교류를 확대할 수 있는 기업교류센터가 출범한 것은 의미가 있다"며 "기업교류센터가 앞으로 한·중·일 기업 간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hina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6 19: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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