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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물소리생태숲 문 열어…출렁다리·탐방로 5만㎡

(김천=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경북 김천시는 26일 부항면 파천리에 물소리생태숲 문을 열었다.

물소리생태숲
물소리생태숲(김천=연합뉴스) 경북 김천시 부항면 물소리생태숲이 26일 문을 열었다. 김천시가 2010년부터 50억원을 들여 산책로, 생태체험관, 자생식물원 등을 조성한 생태숲이다. 2017.5.26

시는 2010년부터 60억원을 들여 산림유전자원을 보존하고 휴양공간을 만들기 위해 물소리생태숲을 조성했다.

5만여㎡ 생태숲 입구에 들어서면 방문자 센터, 생태체험관, 전시실이 있다.

또 건강산책로, 탐방로, 자생식물원, 사계의 정원, 출렁다리(20여m) 등 힐링 공간이 어우러져 있다.

생태숲 왼쪽으로 삼도봉, 오른쪽으로 화주봉이 있다.

과거부터 계곡 물소리가 커 옆 사람과 대화하지 못할 정도라서 생태숲 명칭을 물소리라고 지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물소리생태숲은 수도산 자연휴양림, 부항댐, 산내들과 연계한 체류형 휴양벨트로 조성했다"며 "방문객이 숲체험으로 힐링하며 여가를 보낼 수 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par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6 18: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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