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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중소기업 상생 펀드' 50억원으로 확대

(부산=연합뉴스) 이영희 기자 = 부산항만공사는 26일 중소기업은행과 협약을 맺고 중소기업 상생 펀드의 규모를 기존 25억원에서 50억원으로 확대했다.

항만공사는 글로벌 해운·항만물류업계의 불황에다 한진해운 파산 사태로 인한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펀드규모를 확대했다.

기업별 대출 한도는 종전 2억원에서 5억원으로 늘렸다.

부산항만공사-중소기업은행 상생펀드 확대 협약 체결[부산항만공사 제공=연합뉴스]
부산항만공사-중소기업은행 상생펀드 확대 협약 체결[부산항만공사 제공=연합뉴스]

지원대상은 항만공사와 직간접 거래관계에 있는 해운·항만 분야 중소기업이다.

항만공사는 2015년부터 상생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그동안 14개 기업이 시중금리보다 1%포인트 이상 낮은 금리로 자금을 이용했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가까운 중소기업은행에 문의하면 된다.

lyh9502@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6 17: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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