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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잘 가르치는 대학 ACE+' 사업성과 포럼 31일 개최

(아산=연합뉴스) 김용윤 기자 = 선문대학교는 오는 31일 오후 아산캠퍼스 중앙도서관 대강의실에서 자기 주도 생애 설계 교육모델 운영 성과와 발전 방향을 주제로 ACE+ 사업성과 포럼을 연다.

선문대학교 본관 [선문대 제공=연합뉴스]
선문대학교 본관 [선문대 제공=연합뉴스]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ACE+(대학 자율역량 강화)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포럼은 '시대상의 변화와 대학 교육의 새 방향' 제하의 대전대 손동현 교수의 기조 특강으로 시작, 각종 사례발표가 이어진다.

의생명과학과 연명훈씨 등 4명은 일본 오사카 요도가와 천변과 전문가 인터뷰 등 현지 조사를 통해 문재인 정부들어 새롭게 조명받고 있는 4대강 문제와 관련해 '복원의 필요성과 대응 방안'을 내놓는다.

연씨 등 가와이이(江好)팀은 일본의 경우 지난 100년 하천 개발사업을 진행하면서 오염 등으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자 최근 20여년은 자연형 하천정화사업으로 복원쪽에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분위기를 소개하며, 4대강 보(洑)의 단계적 철거 필요성을 주장할 예정이다.

역사문화콘텐츠전공 송요한씨 등 7명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 인식 개선 캠페인에 관한 사례를 발표한다.

yy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7 08: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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