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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 전문가…기후변화·취약계층 환경보건 논의

(세종=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광주과학기술원과 함께 30일부터 이틀간 서울 종로구 서울대 의과대 국제관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 기후변화와 취약계층 환경보건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 지역사무소를 비롯해 한국·베트남·캄보디아 등 7개국 환경보건 전문가들이 참석해 각 지역이 직면한 주요 환경보건 문제를 논의한다.

특히 태평양 섬 국가와 저소득 국가가 밀집해 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기후변화와 환경·건강 문제, 정책 개발 현황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국제기구와 각 국가 간 공동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도 모색한다.

심포지엄 첫 날 김록호 WHO 서태평양사무소(피지) 박사가 '태평양 섬 국가의 기후변화와 환경보건'을 주제로, 홍윤철 서울대 교수가 '기후변화와 환경영향'을, 김준하 광주과학기술원 교수가 '혼돈의 시대,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의 변화'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기후변화·환경보건·취약계층을 주제로 두 만 커웅(Do Manh Cuong) 베트남 환경보건부 박사, 콩키아 판(Kongkea Phan) 캄보디아 국제대 박사 등 7개국 환경전문가들이 발표한다.

chunj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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