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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음식이 만나면…내달 22일 부산음식영화축제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영화와 음식이 만나면 어떤 맛을 낼까.

부산에서 음식을 주제로 한 2017 부산푸드필름페스타(부산음식영화축제)가 내달 22일부터 25일까지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열린다.

영화의전당 [연합뉴스 자료사진]
영화의전당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푸드필름페스타는 음식을 주제로 다양한 삶의 모습과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영화축제다.

지난해 처음 두레라움음식영화축제로 열린 데 이어 올해는 부산시의 참여로 축제 예산 규모가 전년에 비해 배 이상 늘어난 1억3천300만원으로 확대됐다.

올해 축제는 'The 맛있는 영화제'를 주제로 오는 6월 22일 개막식에 이어 음식영화 상영, 셰프들이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 음식을 먹으며 영화를 보는 야외극장, 스타 셰프쇼 폐막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부대 행사로는 지역 농산물을 판매하는 프레쉬 팜, 푸드 스토리 개발자들이 참여하는 국제푸드 미디어포럼, 푸드존 등이 마련된다.

올해 축제의 영화부문 운영위원장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을 지냈던 양영철 경성대 교수가 위촉됐고 음식부문 운영위원장은 맛 칼럼리스트인 황교익씨가 맡았다.

부산푸드필름페스타 관계자는 28일 "영화와 음식을 결합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보자는 시도로 음식영화축제를 마련했다"며 "영화의 도시 부산과 어울리는 즐겁고 재미있는 영화 축제로 키워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8 07: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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