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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서해안 연안 어민들 "새만금에 해수유통 해달라"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군산·부안·김제지역 어민들은 26일 성명을 내 "새만금 물막이공사로 수많은 해양생물 산란장과 생육장을 잃어 연안 어민들의 생계가 곤란해 삶을 포기할 지경"이라며 새만금에 해수를 유통해달라고 요구했다.

24개 어민단체로 구성된 '새만금 해수유통을 위한 어민추진위원회'는 "정부와 개발세력이 새만금 어민의 삶을 짓밟고 30여년간 공사를 진행했지만 이뤄진 것도 없고 환경만 악화했다"고 주장했다.

단체는 "해수를 유통해 새만금에 어족자원과 해양생물이 다시 살게 하고 지역민 삶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어선들 새만금 해상시위 장면
어선들 새만금 해상시위 장면[연합뉴스 자료사진]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6 15: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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