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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영동 군민의 날, 26일 기념행사 다채

(영동=연합뉴스) 제14회 영동 군민의 날 행사가 26일 영동천 둔치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충북소식] 영동 군민의 날, 26일 기념행사 다채 - 1

이 행사는 씨름왕 선발전을 시작으로 60여곳의 기관·단체가 참여한 제10회 희망복지박람회와 군립 난계국악단 공연, U1대 동아리 발표회 등이 이어졌다.

지역발전에 공이 큰 주민에게 주는 군민대상 시상식과 축하공연도 열렸다.

군민의 날을 기념해 영동레인보우영화관에서는 무료 영화를 상영했고, 음식점과 미용업소 등도 요금할인 이벤트를 전개했다.

영동군은 2004년부터 이날을 군민의 날로 지정해 잔치를 한다. 이날은 1895년(고종 32년) '영동군' 지명을 처음 쓴 날이다.

옥천군 67억원 들여 재해예방사업 추진

(옥천=연합뉴스) 옥천군은 2020년까지 67억원을 들여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이원면 월이 소하천, 청성면 대안소하천, 옥천읍 소정소하천, 안남면 다락골소하천 4곳이다. 청산면 예곡·동이면 올목 재해위험지구 정비도 함께 추진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홍수 등의 대응력이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6 15: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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