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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대회 대회장 라오스서 모여 발전방안 모색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재외동포재단 주최로 동포 한상(韓商)과 모국 중소기업 간 동반 성장을 모색해온 세계한상대회의 역대 대회장이 모여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라오스에서 열린다.

오는 6월 12∼14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의 랜드마크호텔에서 개최되는 '역대 세계한상대회 대회장 회의'에는 한창우(일본, 3차), 정진철(미국, 5차) 승은호(인도네시아, 7차), 홍성은(미국, 9차), 조병태(미국, 11차), 홍명기(미국, 12차), 박종범(오스트리아, 13차), 오세영(라오스, 15차), 임도재(가나, 16차) 대회장과 주철기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

역대 대회장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처음으로 이번 회의는 올해 대회장인 임도재 회장과 지난 대회를 이끌었던 오세영 회장이 주선해 자리를 마련했다.

임 회장은 28일 "그동안의 대회 성과를 공유하고 오는 10월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에서 모국 기업의 해외 진출과 청년의 해외 취업 확대를 위해 머리를 맞대는 자리"라고 밝혔다.

wak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8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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