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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윤종오 의원 "정부·정치권, 현대중 사태 해결 나서야"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무소속 김종훈(울산 동구)·윤종오(울산 북구) 의원은 26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 노조간부 2명이 울산시의회 옥상에서 농성하는 일이 벌어졌다"며 "정치권과 지역사회가 이 회사의 임단협 미해결 사태를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하는 김종훈, 윤종오 의원
기자회견하는 김종훈, 윤종오 의원(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26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김종훈(울산 동구), 윤종오 국회의원(울산 북구)가 현대중공업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의원 등은 "현대중공업은 5분기 연속 흑자에다 상당한 수주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며 "사측은 책임을 지고 노조 인정, 구조조정 중단 등을 통해 경영 정상화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정부는 조선산업 발전의 새 정책을 제시하고 현대중공업 사태에 적극 개입해 해결해야 한다"며 "울산시와 시의회도 지혜와 힘을 모아달라"고 요구했다.

옥상 농성자 위로하는 김종훈, 윤종오 의원
옥상 농성자 위로하는 김종훈, 윤종오 의원

이들은 기자회견에 앞서 농성장을 찾아 노조 간부들을 위로했다.

leey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6 14: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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