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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PCA생명과 통합, 내년 1분기까지 완료"

통합추진단 발족…PCA생명 전 직원 고용승계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미래에셋생명[085620]은 자사와 PCA생명 간 통합업무를 담당할 통합추진단을 발족하고 내년 1분기까지 통합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통합추진단은 곽운석 미래에셋생명 경영혁신부문장을 단장으로 양사 임원과 실무자 40여 명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상품, 자산운용, 마케팅, 언더라이팅, IT 등 모든 영역의 양사간 업무조율을 맡는다.

미래에셋생명은 다음 달부터는 PCA생명 임직원과 재무설계사를 대상으로 기업문화 과정도 진행한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번 통합 과정에서 인위적인 구조조정은 없으며 PCA생명 전 직원의 고용승계를 보장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이 PCA생명과 통합하면 총자산이 33조4천억 원으로 생명보험업계에서 5위로 올라선다.

하만덕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은 "PCA생명 통합 이후 상품과 자산운용의 강점을 바탕으로 은퇴설계 시장을 이끄는 연금전문 1등 보험사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6 14: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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