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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프레레, 중국 바오딩 사령탑 취임…1년 계약

본프레레 감독[웨이보 캡처=연합뉴스]
본프레레 감독[웨이보 캡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요하네스 본프레레(71·네덜란드) 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중국 프로축구 갑급리그(2부리그) 바오딩 룽다 사령탑을 맡는다.

바오딩은 25일 본프레레 감독과 1년간 계약했다고 밝혔다.

본프레레 감독은 올 시즌 갑급리그에서 2승 1무 7패로 16개 팀 중 14위에 머물러있는 바오딩의 강등을 막는 소방수 역할을 맡게 됐다.

본프레레 감독은 2004년 6월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아 2006년 독일 월드컵 본선행을 이뤄냈지만, 성적 부진으로 2005년 8월 경질됐다.

이후 2007년 다롄 스더, 2011년 허난 젠예 등을 맡았던 본프레레 감독은 다시 한 번 중국 무대에 서게 됐다.

bschar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5 20: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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