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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솔거미술관 박수근 특별전…8월 말까지 100여점 전시

박수근 특별전 개막식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연합뉴스]
박수근 특별전 개막식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연합뉴스]

(경주=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신라에 온 국민화가 박수근 특별전' 개막식이 25일 경주솔거미술관에서 열렸다.

전시회는 지난 2일 시작해 8월 말까지 연다.

이날 김관용 경북도지사, 최양식 경주시장, 전창범 강원 양구군수, 김형국 가나문화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 행사를 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양구군립 박수근미술관, 가나문화재단이 주최해 '빨래터'를 비롯해 유화, 드로잉, 탁본, 판화 등 100여 점을 선보이고 있다.

박수근 기록영상 상영, 포토존 운영, 미술전문가 초청 강연, 미술체험교실, 학술세미나 등도 한다.

김 경북도지사는 "박 화백이 경주 남산 마애불과 석탑에서 작품 영감을 얻었다는 점에서 박 화백 작품의 고향이 경주라고 할 수 있다"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경주솔거미술관이 전국 수준 미술관으로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근 특별전 [경주세계문화엑스포=경북도]
박수근 특별전 [경주세계문화엑스포=경북도]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5 18: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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