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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선 "원주 부론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대상지 선정"

(원주=연합뉴스) 류일형 기자 = 자유한국당 김기선 국회의원(원주갑)은 25일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법천 1·2·3리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대상 지역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업내용은 부론 문화복지센터와 문화체육센터 건립, 은행나무길 가로경관 및 산소길 정비 등이며 2018년부터 약 5년간 국비 42억원, 지방비 18억원 등 모두 60억 원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다.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농촌중심지에 교육·문화·복지·경제 등 중심기능을 활성화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배후마을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김기선 의원은 "이 사업이 주민소득 증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계속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yu62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5 16: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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