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동양, 부산 감천항에 골재사업소 준공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동양은 부산 서구 암남동 감천항 부지에 골재사업소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골재 사업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재병 동양 대표이사와 유진기업, 협력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부산 골재사업소 1만6천㎡ 부지에는 바닷모래를 세척할 수 있는 친환경 자동화 세척설비와 2만㎡의 모래를 저장할 수 있는 골재저장소가 갖춰져 있다.

동양은 모래 품귀 현상으로 골재가격이 폭등하자 골재 수급을 위해 지난해 4월 건재사업본부 내에 골재사업팀을 신설하고 골재 사업을 추진해왔다.

동양은 이번 골재사업소 준공으로 연간 최대 210만㎥의 바닷모래를 부산지역에 위치한 동양의 5개 직영 공장과 유진기업의 김해공장, 골재부족난을 겪고 있는 인근 30여 개 레미콘사에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동양이 부산 서구 암남동 감천항 부지에 골재사업소를 준공했다. [동양 제공=연합뉴스]
동양이 부산 서구 암남동 감천항 부지에 골재사업소를 준공했다. [동양 제공=연합뉴스]

sm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5 16:4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