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고속도로서 140㎞ 속도로 지그재그 난폭운전 30대 입건

충북경찰 100일 특별단속해 난폭·보복운전자 35명 입건


충북경찰 100일 특별단속해 난폭·보복운전자 35명 입건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지방경찰청 교통조사계는 다른 차량을 앞질러 난폭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운전자 A(3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고속도로서 140㎞ 속도로 지그재그 난폭운전 30대 입건 - 1

A씨는 지난 3월 6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여천리 중부고속도로 증평톨게이트 인근에서 자신의 아반떼 승용차를 지그재그식으로 운전하며 다른 차량의 운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이 구간 규정 속도(110㎞)를 웃도는 140㎞로 차량을 몰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암행순찰차를 이용, 캠코더로 위반행위를 촬영한 뒤 A씨를 추격해 붙잡았다.

경찰은 난폭·보복운전 100일 특별단속 기간을 운영(2월 7일∼5월 17일)해 A씨와 같은 난폭·보복운전자 35명을 형사입건했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5 16:0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