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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7일 롯데전에 2009년 우승 유니폼 입는다

2009년 KIA 한국시리즈 우승을 결정한 나지완의 7차전 끝내기 홈런 장면. [연합뉴스 자료사진]
2009년 KIA 한국시리즈 우승을 결정한 나지완의 7차전 끝내기 홈런 장면.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7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릴 롯데 자이언츠전을 맞아 2009년 한국시리즈 우승 당시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하는 '올드 유니폼 데이 ; 고 투게더 데이(GO T09ether Day)' 행사를 연다.

'고 투게더 데이'는 이번 시즌 KIA의 캐치프레이즈인 '동행(GO Together)'과 영광을 재현한다는 의지를 담은 행사다.

KIA는 2009년 통산 10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했다. 올해 11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이날 시구는 광주 출신 가수 장재인(26)이 나선다. 장재인은 경기 전 응원단상에서 '나의 위성'과 '밥을 먹어요' 등을 부를 예정이다.

2009년을 회상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도 열린다.

KIA '더 뉴 응원단'은 2009년 히트곡 공연을 선보이고, 당시 인기 가요와 드라마 퀴즈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KIA는 7월 22일 광주 롯데전과 8월 12일 광주 LG 트윈스전에도 '고 투게더 데이'를 개최한다.

이날 선수단이 착용한 2009년 우승 유니폼과 모자는 구장 5번 출입구에 있는 마제스틱 클럽하우스 스토어와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5 15: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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