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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데이지 꽃 활짝 핀 부안 '마실길'

[카메라뉴스] 데이지 꽃 활짝 핀 부안 '마실길' - 1

(부안=연합뉴스) 전북 부안군의 국립공원 변산반도 바닷길을 따라 조성된 마실길에 데이지와 찔레꽃이 만발해 나들이객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새만금홍보관과 격포항 사이 마실길 1~3코스에 데이지와 찔레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자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부쩍 늘어 주말이면 2천여 명에 달한다.

학생들의 해안경관 생태탐방 코스로도 인기가 높다.

부안군 관계자는 "데이지와 찔레꽃은 다음 달 중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마실길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걷기 좋은 도보여행 코스로 더할 나위 없다"고 말했다.

부안군이 2009년에 조성한 마실길(총 길이 66㎞)은 해양수산부로부터 2011년 '해안누리길'로 뽑힌 데 이어 2012년에는 '전국 5대 명품길'에 선정되기도 했다.

마실은 '마을'을 뜻하는 사투리로 '마실길'은 옆집에 놀러 갈 때 걷던 고샅길을 뜻한다.

[카메라뉴스] 데이지 꽃 활짝 핀 부안 '마실길' - 2

(글 = 전성옥 기자, 사진 = 부안군)

sungo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5 15: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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